성격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
저는 10대때부터 왕따를 당하고 집에서도 화목하게 지내지 못해서, 인생에서 재밌는 경험을 해본적도없고
친구도 많이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남들이랑 대화를할때 항상 침묵이 이어지고, 말을 하려해도 주제가 생각이 나지도않고
겨우 주제를 말한다 해도 대화가 이어지질 않네요.
특히 제일싫은순간이 술자리같은곳에서 썰풀기…
전 연애도 해본적없고 인생 썰도 없다보니
항상 제차례가되면 갑분싸가되서
분위기 다망치게 만드는게 너무 화나요ㅠㅠ
이런 순간들이 반복되다보니 사람만나는게 무서울지경인데, 이런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ㅠㅠ
지금 대학생(휴학생)이라 공부, 알바만 반복하고있어서 다양한 경험 쌓는게 더어렵네요…
나이가 들면 경험이 쌓이게되니 이런게 좀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