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당한 ** *5(남한산성점)

김옥식 |2023.05.20 17:02
조회 31 |추천 0
2023.05.09.17시07분경 ** *5남한산성점에서 4,500원짜리 'ㅎㅈㄹㅇ' 도시락을 사서 통신사 할인받아 4,100원을 모빌리언스카드로 바코드결재를 완료한 후 매장내 바로옆 전자렌지 있는곳에서 포장지를 뜯는순간 남자 종업원이 와서 결재가 안되었으니 다시 결재를 하란다. 곧바로 다시결재를 하고난 후 카드사 어플을 확인하니 승인번호도 있고 결재가 두번 된것으로 확인된다. 종업원에게 확인해주니 높은 언성으로 버럭 화를 내면서 매장 결재단말기에 한건밖에 없고 자기네는 아무 문제없으니 핸드폰 어플을 껐다 켜보라며 나에게 책임이 있단다. 이중결재가 되었으니 확인 하는 과정인데 왜 고객에게 화를 내느냐 라며 나도 언성을 높혔다.
하는 수 없이 카드사에 확인하니 카드승인번호도 있고 바코드 승인번호도 있으니 두번결재된게 확실하다해서 통화중에 카드사 직원을 종업원에게 연결시켜서 확인해줘도 아무소용이 없다. 너무나 기분이 상하여
도시락을 폐기해버리고 식사는 인근다른편의점에서 해결하고, 다음날 ** *5고객센터에 1:1문의로 위내용을 확인후 환불과 해당매장점주의 사과를 원한다는 내용을 보냈다. 답변내용인즉 해당부서확인한바 고객응대부실에 대한내용은 교육을 통해 재발방지토록 하겠다는 내용과 환불은 복합내용이 있어 5.15시작되는 지난주 해결된다 했다가 또 한주 더기다려 달란다.가맹계약상 해당점포점주의 사과문제는 ** *5본사에서 강제등 어쩌지 못한다고 한다.
너무나 황당하고 무시당하고 억울하기까지하여 고객센터의 틀에 박힌 사과가 아닌 해당매장책임자에게서 반드시 진정한사과를 바라는 내가 잘못된것인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