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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과원장과 그 가족들에게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주민정 |2023.05.21 10:02
조회 51,678 |추천 96
제가 아는방법이 유튜브뿐이라 유튜브에도 제말을
뒷받침할 증거영상과 함께 글을 썼지만 폭력적인 컨텐츠로 삭제 되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
평소 안쓰던 고민을 적는곳에 처음 가입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치과원장과
그 가족들에게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당한 이유없는 왕따와 폭행 폭언,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인신공격 그리고 성희롱
방치 등의 정서적, 신체적 학대의 피해자인 저는
초등학생 고학년 남동생과 할머니에게까지 폭행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부모님께 생활비를 받고
남동생은 저보다 체격이 크고 체중도 많이 나가며
저를 폭행하고 괴롭혀도 모두 한편인 사람들의 말 맞춘
뻔뻔한 거짓말이면 폭행의 가해자는 제가 되거나
없는 사실이 됩니다.

엄마라는 사람은 의심이 많아 남편이 바람을 폈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아무것도 모른채 무조건 엄마편이었던 어린 아이에게 화풀이와 학대를 하고 괴롭혔습니다.
또 자신의 남편과 사이가 좋아지기 위해 저를
대신 때리고 괴롭히도록 유도하고 거짓을 지어내 이간질 하며 저를 괴롭힙니다.
아빠란 사람은 딸에게 죽으라며 저를 죽이겠다고 목을 조르고 발로 밟는등의 폭행과 폭언을 하고 가족들은 이를 지켜보며 방관합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칼을 들고 본 그눈을 찔러버리겠다며 죽일듯 싸우던 부부는 저 하나에게 화풀이를 하고 괴롭히면서부터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엄마의 친모인 외할머니는 엄마의 편을 들며 함께 저를 이유없이 증오하고 없애고 싶어합니다.
할머니는 무속인을 신봉하며 제 방문을 따고 들어와 강아지를 학대하고 저주가 의심되는 물건들을 배게 밑에 넣어놓고 제 음식에 침을 뱉는 등 저를 망하게 하겠다고 저주하고 괴롭힙니다.
동생 또한 다른 가족들을 따라서 저를 무시하고 심하게 괴롭힙니다.

집에 있는 인간 모두가 저를 왕따하고 괴롭히며 정신적으로 사람이 사람에게 할수 없을정도의 짓을 저지르며 괴롭혔습니다.
계속되는 당장 정신병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심한 괴롭힘과 따에 지쳐
정신이 불안정해지고 마음에 병이 든 저는 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이러면 좀 덜해질까 싶어 해서는 안됐을 시도까지 해봤지만 역시 소용 없었고 정말 지옥보다 더한 병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만하지 않는다면 신고를 하겠다던 제게
그사람들은 저를 가해자로 만들어 집에서 내쫓고 감옥에 집어 넣겠다고 합니다.
미리 신고를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동생까지 합심하고 계획해 저를 신고하고 먼저 신고를 한 이력이 있으니 네말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경찰은 네 신고에 출동할만큼 한가하지 않다며 신고를 한다면 오히려 너를 처벌받게 하겠다며 신고하지 못하도록 절 협박했습니다.

13살부터는 경찰에 수차례 신고를 하고 도움을 청해봤지만
치과의사 같이 신뢰가 높은 여러명이 일관되는 진술을 하면 거짓도 사실이 되고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될뿐 처벌을 받지 않을거라던 가족들의 말처럼
역시나 폭행을 당하고 그 증거가 있었음에도 정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와 신뢰가 높은 사회적 지위와 힘으로 가족들과 말맞춰 부인해 폭행을 당한 직후 신고를 했음에도
병원장인 아빠는
결국엔 혐의없음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거구의 성인 남성과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며 시체처럼 가만히 맞지 않고 방어하다 생채기와 손자국을 입혔다는 이유만으로 너도 나를 때렸잖아 라며 역으로 가족모두가 저 하나에게 폭행과 괴롭힘,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역학폭과 같은 역학대를 당했다며 억지주장을 하고 신고를 한 저를 처벌받게 하겠다고 합니다.

몰래 카메라나 블랙박스를 설치하고 계획하에 사람을 하루종일 괴롭혀 정신적으로 한계 끝까지 몰아붙인뒤
유도해 제가 가해자가 될수 있을만한 행동을 할때까지 계속 괴롭히며 가해자가 될만한 행동을 하게 한뒤 제게 괴롭힘 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신고 후에도 계속된 괴롭힘에 또다시 신고를 했지만
피해자 조사 과정에서 형사님께 폭언과 폭행의 증거를 보여드렸음에도 가해자들의 말처럼
부모님은 (동생)자식도있고 치과의사라는 직업도 있으니
처벌은 받지 않을거라는 말을 검찰송치와 재판 전부터 들었습니다.
구청에서 방문하신분들은 욕설과 폭행이 있었고 증거가있더라도 정황이 맞지 않으면 처벌 받지 않으며 동생의 폭행영상이 있더라도 동생은 저보다 어리기에 아동학대가 아니니 영상은 소용이 없다고 하십니다.

게다가 저는 동생과 달리 촉법소년이 아니니
신고를 계속한다면 부모님은 절대 받지 않는다던 처벌을
역으로 제가 저를 지키는 과정에서 생채기를 입힌다면 존속폭행으로 처벌을 받을수 있다며 계속되는 괴롭힘에도 신고를 그만하고 부모님 성격을 알면 그냥 참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뒤로 가해자들은 제가 피해자 진술에서 했던 말들을똑같이 따라하며 저를 조롱하는등 괴롭힘은 날이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할머니와 동생은 제 강아지에게 신고 보복으로
비비탄과 약물등을 먹이고 발로 차며 도를 넘은 동물학대까지 합니다.
강아지는 이 일로 병원에 오랜기간 입원을 해야했고 그뒤에도 후유증으로 장기들이 안좋아져 약을 장기복용 했습니다.
그만하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자신이 괴롭힘 당했다며폭행을하고 끝까지 더 심한방법으로 강아지를 죽이려합니다.

또 몇년동안 밤낮으로 돌아가며 계속되는 그사람들의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고함과 괴성, 그리고 벽과 바닥을 발로차고 두드리는 등의 의도적인 소음으로
저는 제대로된 잠을 잔지 오래되었고 몇번을 조용히 해달라고 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근엔 더 심한 소음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특히 동생은 자신이 촉법소년 이어서 처벌받지 않는데도 이정도인걸 감사하게 생각하라며 가장 심하게 저를 괴롭힙니다.

가끔은 힘없고 약한 사람과 죄없는 동식물들만 골라 괴롭히고 죽이는 동생이 사이코패스인 것같아 두렵습니다.

저는 매일 수면부족으로 인한 두통과 환청, 이명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듭니다.
잠을 못자 컨디션이 악화되어 열이 40도까지올라 의식을 잃은적도 있습니다.

계속되는 고의적 소음 공해와
저와 강아지에게도 가해지는 괴롭힘에도 저는 하지마라는 말한마디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형사님께 말을 해봤지만 동생이 어려서 하는행동을 어떻게하냐 라며 하지 않게 하기는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몇년동안 조용히 해달라고 반복해 말을해도 듣지않고 도를 넘는 행동에 세게 말을 하거나 따지면 제가 아동학대를 했고 감옥에 가게 하겠다며 이때다 싶어 바로 경찰을 부르고 제가 가족들과 어린 동생에게 위해를 가했다며 또 역학대를 주장합니다.
제가 방어 도중 생채기를 냈다는 이유만으로 부모님은 저를 때려도 무죄고 동생이 저를 때려 제가 따지기만 해도 저는 처벌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계속되는 소음에도 제 방에 들어와 직접적으로 제 귀에대고 하지않는 이상 처벌을 받지않지만 제가 참다참다 조용히해달라고 방에 들어와 따지면 처벌을 받을수 있다고 협박합니다.

그뒤로 가해자들은 동생은 어리니 정서가 공격당했다고 느끼면 너는 아동학대로 유죄고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너는 유죄가 된다며 동생의 기분에 맞추라며 협박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서로 죽일듯 칼을 들고 눈을 찔러버리겠다며 협박하며 싸우고 폭언과 욕을하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는등 초등학생 저학년이 봐서는 안될것들을 직접 보며 정서적 학대를 당하며 자랐습니다.

엄마란 사람은 제가 5살도 되지 않았을때부터 저를 학대하고 폭행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초등학생 고학년인 동생에게 하지마라고 말하는게 정서적 학대가 된답니다.

신고 후에도 저를 때리는등의 범죄를 저질러도 절대 절대처벌 받지 가족들을 보면 삶의 이유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저에 대한 감시와 집착도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행동 하나 하나까지 감시받으며 할수있는게 없어졌습니다.
카메라를 설치해 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엄마는 내가 하라는대로 안한 대가라며 내말을 듣지 않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라며 저를 괴롭히고 가스라이팅 합니다.

신고후엔 언어폭력과 정서적 학대가 더 심해졌으며 저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인신공격을 합니다.
폭언과 괴롭힘, 맞은 상처를 촬영하고 녹음하는것도 초상권 침해라며 감옥가기 싫으면 지우라고 협박합니다.

신고 후에도 폭행과 괴롭힘은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엄마는 제 뺨을 때리고 폭언을 하며 전 보다 더 당당하고 심하게 괴롭힙니다.

할머니는 제가 신고를 해서 저 때문에 엄마가 개원도 못하게 생겼다며 제 방에 쳐들어와 화를 내고 폭언을 하며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겁을 줍니다.

치과원장인 아빠란 사람은 제 벗은 몸을 보고
비너스 그림 같다며 성희롱을 하고 옷을 벗은채로 제게 윙크를 하거나 화장실에 있으면 앞까지 찾아와 몰래 안을 들여다보는등 불쾌한 행동들을 하며 괴롭힙니다.

주도적으로 저를 따 시키고 제가 쳐다보면 눈을 깔라고 욕을하고 말을 하면 욕설을 내뱉으며 눈치를 줘
저는 마음껏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는 인간같지 않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 제게 살이 쪄 예쁘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저만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제 몸무게는 키 165에 48킬로그램이고 동생은 153에 57킬로그램 입니다.
방에 들어가 몰래 먹어도 방안까지 들여다보며 뭘먹냐고 무서운 눈으로 노려봅니다.

최근엔 방문을 잠그고 잠을 자도 계속 가만히 있는 제 방까지 찾아와 방문을 따고 몰래 들어옵니다.
하지 마라고 해도 무시하고 우기며 계속합니다.
잠을 자고 있으니 무슨짓을 했는지 알수가 없는데다 방문이 열려있는 날엔 아침에 아랫배가 아프거나 몸살처럼 온몸이 아픕니다.
이러다간 어느날 갑자기 죽어도 이상할게 없겠구나 싶어 너무 두렵스럽습니다.

불규칙적으로도 자보고 늦게 자 봐도 우연이라기엔 너무 정확하게 항상 잠을 자고 있을때만 이런일이 일어납니다.
일어나보니 또 배가 너무 아프고
방문이 열려있어 무서워서 가족들이 저를 빼고 나갔을때 몰래 신고를 하려 했습니다.

신고를 해 경찰들이 오셨지만 증거가 없으니 소용이 없고 자고 일어나 상처가 생기거나 한게 아니라면 방법이 없다하여
허벅지에 있었던 상처를 이야기 했으나 지금 몸에 상처가 있는건 아니지 않냐며 다시 가셨습니다.

그뒤로 가해자들의 괴롭힘을 막을수 있는 방법과 희망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괴롭힘은 멈추지 않고 더 심해졌으며
강아지에게 일부러 대놓고 먹어선 안되는것들을 주고
온도가 25도까지 오른 더운날에 겨울엔 난방비가 아깝다며 틀지 못하게 했던 장판을 몇시간 동안 40도까지 올려 틀어 저는 피부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신고 후 힘없고 법에 대해 모르는 저는 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보복을 당하는등 신고전보다 괴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힘 있는 가해자들은 무슨짓을 해도 처벌받지 않으며
신고후에도 명품 쇼핑을 하고 골프를 치러가고 저를 빼놓은 호텔 여행을 가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저와 강아지는 신고후에도 하루하루를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함과 두려움 속에서 지옥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저희를 집에서 내쫓는게 목표이고 제가 죽거나 집에서 나가지 않는 이상 그만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하지말라는 말을 해도 들은체도 안하며 처벌을 받을때까지 절대로 그만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처벌을 받을까 두려워서라도 그만할법 한데 정말 이렇게까지 사람이 사람을 끝까지 즐기며 괴롭힐수 있다는게 소름이 돋습니다. 제가 도움을 청할데가 없고, 도와줄사람 또한없고, 경찰들도 자신을 믿어주고 처벌받지 않는다는걸 알기때문에 더 당당히 대놓고 괴롭힙니다.

집에선 저에게 그런짓들을 저지르며 사회에서는 멀쩡한 사람인척 두얼굴로 치과의사를 하고 살아간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고 증거를 모으는등 도움을 청할수 있는곳엔 다 청해봤지만 그럴수록 제 삶은 전 보다 더 지옥같아졌습니다.
결국 이 괴롭힘을 끝내는 방법은 가해자들이나 제가 세상에서 사라지는것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해자들 보다는 저 하나가 없어지는게 편하겠다 싶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죽고싶지 않습니다. 살고싶어요.
괴롭힘 당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살기위해 혼자서 할수있는 노력은 다 해봤지만 뉴스에 나오는것과는 달리 아무소용이 없으니 더이상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정말 방법이 없는건가 싶어 우울합니다.

저는 괴롭힘 당하지 않고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뒤 사방이 꽉 막혀있어 나갈수 없는 상자에 갇힌것 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https://youtu.be/_2ci14aO8Hk

https://youtu.be/k5oHklhRF1w







추천수96
반대수12
베플ㅁㅁ|2023.05.21 10:49
애 병원좀 제때 데리고 가지..
베플ㅇㅇ|2023.05.22 01:19
몰래카메라와 블랙박스 얘기가 나오는데 정신분열증=조현병의 주 증상이 누군가 미행을 한다거나 카메라로 감시한다 또는 녹취를 해서 다 듣고 있다 이런 증언이 공통적입니다 환자분께서 자해를 하지 않은 이상 가족들의 폭력은 어느정도 사실이라고 보여지나 그이상은 조현병의 증상으로 인한 오해인거 같습니다 옛날에 제 친구중에 조현병인 친구가 있었는데 가족모두 많이 힘들어했고 처방받은 약도 약 먹으면 이상해 진다는 둥 일부러 정신 이상하게 만드려는 속셈이라며 잘 먹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 그친구는 환청이 주로 들리고 길가다가도 지나가는 행인을 때리고 욕하고 침벹고 먼저 자기에게 해코지를 했다며 트러블을 일으키고 다녔습니다 약먹으면 그런 증상이 사라지니 약드세요
베플ㅇㅇ|2023.05.22 03:32
혹시 조현병이 있으신가요? 병식이 없으면 절대 자기가 조현병인걸 모른다던데..환각 환청이 들리고 본인을 둘러싼 주변 상황이 어마어마하게 본인만 모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미행 감시 신체약물투여 이런 의심이 든다면 본인 조현병이 있다 생각하시고 병원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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