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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이쁜여우 |2009.01.12 17:13
조회 13,533 |추천 0

음 ...... 어떻게 이야기 시작해야할지몰라서요 ㅋㅋㅋㅋ

저도 가끔 톡을 보는 사람인데 자주죠~~ ^^* ㅎㅎㅎㅎㅎㅎㅎ

음 ...... 지난주 토요날 처음으로 나이트란곳을 갔어요 아는동생과 ........

여자둘이 무슨재미로 갈까 하겠지만 갈려구 한것이 아니고 라빠에서 술한잔 하고

재미 삼아 타로 카드점보는곳에서 점보고 나오다가 제가 같이간 동생이 잘아는

나이트 안내해주시는분을 만났어여 (일명 삐끼) ^^;;; 그분따라 얼떨걸에 갔는데

그곳에서 노래방을 그냥 쓰게 해주신다는 말에 갔어 노래방갔어 노래도 부르고 했죠

정말 재미 있게 놀다 목이 말라서 홀로 나왔는데 ..........

처음엔 여자들끼리 있어는데 나중에 남자분들도 들어왔어 부킹아니 부킹을 했는데

처음 파트너는 별로 맘에 안들고 나중에 좀놀다 다시 우리 자리로 왔어 있는데

나이트 종업원하시는분이 저희 담당하시는분이 절 갑작이 데려가시더라궁 ^^;;; 부킹시켜준다고 하면서 전 저 혼자 맘에 전 폭탄이라고 생각했는데 ..........

그랬어 간 자리에 너무나 매너좋으시구 착한분을 만났어여 지금은 가끔 연락을 하는데

그때 너무 재미 있어구 이미지도 좋았는데 그분을 계속 만나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전 그분에대해서 대충 하는데 그분은 절 잘모른거든여 속일려구 한것이 아니고

솔직하게 말할 기회가 없어거든요 어떻게 해야하죠???

솔직하게 말하면 그분이 절 안만날려구 하실덴데 그것은 또 싫고 정말 고민이네요~~

제가 처음으로 간 나이트에서 넘 좋은 경험했어 좋았지만 맘이 넘 아프네요~~

제게 처음으로 진실한 사랑은 아니라도 그래도 좋은 사람 찾아왔는데 .........

지금 넘 아쉽고 맘 아파요 ~~ 어떻게 해야하죠???

 

추천수0
반대수54
베플ㅇㅇ|2023.05.26 17:08
닉네임도 말투도 맞춤법도 못배운 50대 아줌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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