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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커피 논란 .. 예민했다 vs 불편할만했다

예민보스 |2023.05.25 18:16
조회 287,058 |추천 1,336



예민했다 추천 불편할만했다 반대
추천수1,336
반대수231
베플남자ㅇㅇ|2023.05.25 18:49
조카 여유가 없네ㅋㅋ 호의로 한말을 나쁘게만 받아들이네ㅋㅋ
베플ㅇㅇ|2023.05.25 18:23
임신중에 사면 한번쯤 듣게 되지요. 하루한잔정도는 괜찮대요~ 이것도 안마시면 나 진짜 못살아요~ 하고 넘기면 되는 일. 가족들도 다들 한소리씩 하는 게 커피이니.. 예민해져있는 커피좋아하는 임신부의 버튼을 점원이 마지막에 누른듯.
베플ㅇㅇ|2023.05.25 18:19
둘 다 이해된다.... 오지랖을 이상하게 더 극혐하는 사람도 있고, 걱정되면 그게 오지랖인지 아닌지 생각 못하고 그냥 말이 나가는 성격도 있는데 그 두 성격이 만나서 저 상황 만들어낸듯
베플ㅇㅇ|2023.05.26 00:37
별게 다 불편하네 걱정돼서 물어볼 수도있지.혹시 디카페인으로 시키려는걸 잘못시킨게 아닐까하고 얘기 할 수도있는거지. 임산부가 커피마신다고 알바가 욕을하길했어 못준다고 얘길했어? 심신이 꼬였나 ㅠ
베플ㅇㅇ|2023.05.26 05:14
스벅은 직원 많아서 주문 받는 사람이랑 음료 제조하는 사람이 따로임.. 나중에 개ㅈㄹ 할까봐 물어봤을 가능성이 큼
찬반ㅇㅇ|2023.05.25 21:14 전체보기
물어볼거면 주문받을때 말했어야지, 이미 제조된 커피 주면서 물어보는건 '이거 태아한테 안좋은건데 너 진짜 마실꺼야 나쁜엄마야?' 라고 말하는것처럼 느껴져서 기분 나빳을듯. 물론 알바는 나쁜의도는 아니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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