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이에요 ^^ 바로본론
요 몇일 시대에 뒤떨어지게, 톡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12시간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처음에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톡을 접하였죠,
후 리플을 열심히 달았죠,,,후후 어리석게도..
어느 남자분 제 싸이를 오셨습니다,
후후 그냥 간단히 일촌이 되었습죠
저두 참 많이 심심했던 터라 근데,
시도 때도 없이 연락오고 씹으면 씹는다고 자기 혼자
쌩쇼를 하고, 오빠가.. 오빠가 라는 말을 반복하며 문자&전화,
아주 대책없는, 학.. 지금도 전화가 오네요,
자꾸 자기동네로 놀러오라고, 설에 놀러가자고..
정말 답장도 가끔 해주는데
정말 너랑 연락하기 싫다는 티 팍팍나게 하는데,
씨알도 안먹히네요, 후하. 난 정말 어리석어 ,, 후후,
심심해서 올려봤어요, 고민 상담 이런거 아님, ㅋ컄캬캬캬캬캬캬캬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심심해
미쳐써~~ 난 미쳐써~~ 키키키키키 > 3<♥ ....................^-^므흣
여러분의 욕을 기다립니다..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