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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고민생각남.

막장 |2009.01.12 17:17
조회 142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 이에요 ^^ 바로본론

요 몇일 시대에 뒤떨어지게, 톡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12시간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처음에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톡을 접하였죠,

후 리플을 열심히 달았죠,,,후후 어리석게도..

어느 남자분 제 싸이를 오셨습니다,

후후 그냥 간단히 일촌이 되었습죠

저두 참 많이 심심했던 터라 근데,

시도 때도 없이 연락오고 씹으면 씹는다고 자기 혼자

쌩쇼를 하고, 오빠가.. 오빠가 라는 말을 반복하며 문자&전화,

아주 대책없는, 학.. 지금도 전화가 오네요,

자꾸 자기동네로 놀러오라고, 설에 놀러가자고..

정말 답장도 가끔 해주는데

정말 너랑 연락하기 싫다는 티 팍팍나게 하는데,

씨알도 안먹히네요, 후하. 난 정말 어리석어 ,, 후후,

심심해서 올려봤어요, 고민 상담 이런거 아님, ㅋ컄캬캬캬캬캬캬캬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심심해

미쳐써~~ 난 미쳐써~~ 키키키키키 > 3<♥ ....................^-^므흣

여러분의 욕을 기다립니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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