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헤어지자 하긴 했는데 내 친구들한테 내 욕 하고 다니고
나를 알긴하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 한테 욕하고 다니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욕하고 다님 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자기가 잘못한걸 하나도 인지 못한다는거임…
전 섹파랑 계속 연락하고 섹파가 자기집으로 택배 보내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섹파가 이사하는데 나몰래 도와주러가고 ㅎ
내가 사귀기 전에 담배/전담 피는 사람 절대 안만난다고 했는데 알고보니까 전자담배 피는 사람이었고! (한달동안 열심히 숨기다가 내가 눈치채고 물어보니까 전담은 그냥 담배랑 다르다고 가스라이팅 당함)
내가 30만원짜리 선물 사주면 5만원짜리로 퉁치고
자기 몸 동영상 찍어서 보내면서 나도 찍어서 보내라고 난리치던 전남친… 내가 욕하면서 싫다고 하니까 대놓고 실망한 티 내던 하
저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것도 짜증나고
헤어지고 나서 내 욕한게 계속 들려오는데… 나는 그래도 사람대 사람으로써 예의 지킨다고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는데 그냥 다 까발려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