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어제부터 감기 기운 있는 애 데리고 오산 원동쪽모어린이병원 CU앞에서 양쪽으로 주차가 되어 있는 도로에서 마주 오던 차량 K3택시와 마주쳤다 서로 피할데가 없어 기다리다 상대쪽이 2대라서 내쪽에서 후진으로 차를 뺐다 아침에 대기 환자가 많아서 급한 마음이었다
그런데 앞차에서 지나가며 차문을 내리고 여자 운전자가
'차를 그딴식으로 밖에 못 모냐'고 소리 지른다
양보해줘도 저 지랄인데 쫓아가서 따지러다 병원으로 갔다 40분 늦게 도착 3시간 기다림 오산은 안민석 또라이 국개의원이 5선하는 이상한 동네 갈때마다 느끼지만 슬럼가 같아 나올때 이상한 아줌마가 소아과의사에게 욕지거리 하니 요새 소아과가 남아나지 않지 한심한 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