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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면접 볼 때 마다 합격을 예상했다."

핵사이다발언 |2023.05.29 20:09
조회 7,045 |추천 0

나는 나의 성격상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을 싫어 한다. 왜냐면 스스로 커오는 능력을 키워왔고 스스로 돌파하는 능력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에 면접을 볼 때마다 나는 합격을 예상했다. 3번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을 했다. 20대 1이라도 합격을 한다.

나는 그런 회사에서 비리를 저지르면 회사 다 망하게 한다. 세상에 부정적인 요소를 다 폭로한다.

그런 회사는 그런게 전혀 없다. 그러니까 회사에 적응을 하고 잘 지낸다. 그런 회사에서 일하니까 남을 간섭할 필요도 없고 일이 못하면 혼나는 건 당연하지만 그 이외에는 전혀 간섭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그런 회사에서 순응(conformity)을 한다. 회사가 너무 좋다고 밖에다가 자랑을 하고 다닌다.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서 혁신이 아니라 순응(conformity)를 하는 것이다.

회사에서는 잘 지내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딱 잘라말한다. 혹시 일부로 니가 인생을 망하게 하고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고 말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긴장을 했는데 막상 안에 들어가니까 너무 열심히 일하고 솔선수범을 해서 사람들이 웃고 좋아했던 것이다.

내가 내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고 부정적인 요소가 전혀 없고 비리를 저지르면 세상에 다 터지는 곳에서 면접을 보니까 계속 1등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면접을 봤을 때 합격을 예상했었고 그럴 때 마다 진짜 합격을 했다.

그러니까 결국 경찰이 벌벌 떨고 고개를 못 드는 일이 발생했다. 너는 니가 일부로 그 기회자체를 박탈시킨거야. 그래놓고 사람들한테 욕을 한거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이가 없어하죠.

그냥 우리가 수사욕심이 너무 많다가 전 세계에도 내 놓을 수 없는 미친 짓을 했다고 하면 되지 왜 말을 못해요. 그거 사람 죽이는 행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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