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거두절미하고 본론들어갈게요
남편이 연애때는 이런적이 없었는데결혼하고 나서 언제부터인지 자꾸 입으로 이상한 소리를 내는 버릇이 생겼어요약간 혀를 차면서 '쯧' '쯔' 거리는 소리를 내기도하고입안에서 혀로 천장을 치면서 약간 '똑' 거리는 소리를 내는데엄청 큰 소리들은 아니지만대화를 하다가 중간중간에 자꾸 그러고대화를 안할때는 또 핸드폰이나 티비를 보면서 자기도 모르고 자꾸 반복적으로 소리를 내는데이런것도 틱에 해당이 되나요?제가 하지말라고 매번 지적을 해도 알겠다고 대답만하고 도무지 습관을 고치지를 않네요이거 어떻게 하면 고칠수있을까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