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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정수기 이대로 사용해도 될까요?

nssuny |2023.05.31 15:09
조회 688 |추천 1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오래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우리집은 부부와 2남이 살고 있는 4인 가족입니다. 아이들이 더위를 많이 타고 얼음을 좋아해서 청호나이스 얼음 정수기를 구입했습니다.그것도 업소용 대용량으로요..
처음 사용한 정수기도 얼음이 잘 안나와서 몇번 as를 불렀는데 as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하는데 얼음은 잘 안나오고 그렇게 6년넘게 그냥 사용했습니다.6년이 넘어가니 영업직원이 그만 바꿔야 한다고 은근 압력같은 권유를 하더군요전에 구입할때 영업직원이 너무 착하고 잘해주었고 as직원도 너무 친절했기에 얼떨결에 또 청호나이스 업소용 얼음정수기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얼음이 잘 안나온다고 투덜거리면서...ㅠㅠ
교체를 하러온 직원이 전에 정수기를 확인하면서 한마디 하더군요..."정말 얼음이 안나오긴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긴 했지만 이미 6년여 사용을 했고.. 새로 들어온 정수기가 잘 나오길 바라면서 교체를 했습니다.
문제는 새로운 것도 마찬가지 였다는 거에요..그래서 계속 as를 부르는데 진척은 없고.... 청호에서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회수해서 봐주겠다고 하더군요회수해서 집에 오는데 2주 걸렸습니다.편리하자고 사용하는 정수기가 없으니 너무 불편하여 일주일만에 전화 했더니 그날 as센터에 입고가 됐다고 합니다.(소비자는 하루하루가 불편한데 일주일동안 어디다 보관했는지 회수하고 일주일후에 )이게 회사의 방침이랍니다. 모았다가 한번에 as센타에 입고하는게...확인하는데 이틀걸리고 확인하고 보내는데 일주일... 꼬박 2주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편의를 위해서 사용하는 정수기를 2주씩이나 가져가면서 cs팀장이라는 분은코로나 때문에 대체 정수기도 갖다줄수 없고 그동안 마실 물도 보내줄 수 없다고 하네요.규정상 해줄게 없다며 as보장기간 5년후에 2주 더 추가해주겠다면서(이것도 아주 인심 쓰듯이)싫으면 소보원에 신고하라며아주 친절하게 "죄송합니다"만 수십번을 얘기하네요
그렇게 돌아온 정수기는 또 얼음을 제대로 만들어주지 않아요또 as를 불렀죠as기사님 왈"얼음이 단단히 얼리지가 않아 부품을 갈았는데 전면부 무엇인가(얘길 들었지만 익숙한 용어가 아니라)가 나가서 부품을 갖고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얼음 많이 먹는다고 가정집에서 업수용 커다란 정수기를 사용하는데 일반 가정용 정수기만도 못하게 나오는 얼음에 몇번을 as를 해도 고쳐지지 않는 정수기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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