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받으며 큰 딸입니다. 부모님 원망가끔하며
난 차별안할거야...다짐하며 살아가는중...
아들과 딸을 키워보니 느껴지는 소감이...
우리집 단순한 예입니다.
아들- 사춘기 잠깐 겪긴했으나 어릴때부터 성실하고, 지 갈길 잘 헤쳐나가고 있고 최선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
딸-잠. 욕과 함께 시대학생 본능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어요.
둘이 어릴때부터 성향도 다르고
아들이 100공부할때 딸1공부하는 모습보면...
왜 재산나눌때 차별하는지 이해가 가더라는..
난 차별하고 싶지않은데...과정이 저렇게 다른 애들보면 큰애한테 보상으로 재산 몰아서해줘야 할거같고
그 과정에서 차별이 생길수밖에 없겠네....
이런생각이 들어 맘이 참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