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진짜 기가 차네!! 네네 그러세요!!
핵사이다발언
|2023.06.04 19:48
조회 4,211 |추천 3
사람들이 처음에 저 사람을 쳐다볼 때
"참 기가 차네" 이 표정이었다. 그래도 참는다.
그런데 차분하게 하나하나 설명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말을 하나하나 씩 듣고 나면
"씩하고 웃는다." "니 말 맞네. 마음대로 해."
딱 이 반응이 온다.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아는가?
상대방이 잘못하고 자신이 잘못한 건 말 안하고 상대방만 욕하고 있었던 거다.
심지어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같이 욕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게 아니었네.
그런 여자가 있었다.
"실컷 욕 다하고 강아지다 하고 다른 남자랑 사귀고 결혼했는데 나중에 그런 사실을 알아서 지금 남자랑 결혼한게 후회된다."
그런 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뒤돌아 보지 않지요. 그 사람의 선택이니까요.
그 사람은 그걸 경험했기 때문에 상대방이 누가 진심이고 누가 진정한 사람인지 그걸 판단하기 위해서 끝까지 노력했지요.
그 사람은 덮어 씌어진 사람이었다. 그 사람을 멀리했는데 그는 묵묵하게 자신만의 길만 걸어갔던 것이다.
원래 그런 작전을 펼치다가 뒤집어지면 그걸 감당을 못해서 죽습니다.
그 사람은 강한 자아가 형성되어 있던 사람이네요. 그리고 그 자신감도 스스로 커오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왔네요.
그래서 무너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 경찰청 고위직 자녀들이 겪을 차례 입니다.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지켜보겠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상대방이 그만큼 신중한 사람이라고 생각 안해봤나요? 입다물고 계속 가만히 있는데.. 나중에 확실한것만 말하는게 그것이 사람들한테 엄청난 충격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