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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부모님께 처음 인사 드리러 갈 때 누가 계산?

안녕하세요저는 여자 39세, 남친은 36세 입니다.
저희 집에 처음 인사갈 때 백화점에서 과일 바구니 사서 집으로 갔고,엄마가 상다리 부러지도록 맛있는 음식을 해 놓으셔서 다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2달 뒤, 남친 부모님 뵙는다고 꽃다발과 정관장 사서 파스타 집으로 갔습니다.(외출하신다고 식당 예약하라고 하셨습니다.)식사하고 한 10만원 초반대로 나왔고 남친이 계산했습니다.
솔직히 아버님이 계산하실 줄 알았는데 좀 섭섭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좀 기분 나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저도 곱씹어보니 기분 나쁘고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추천수5
반대수148
베플ㅇㅇ|2023.06.05 19:10
왜기분이 나쁜지모르겠음. 쓰니가 계산한거면 모르지만 남친이 계산한건데 왜?
베플J|2023.06.05 19:27
난 또 지가 낸줄
베플ㅇㅇ|2023.06.05 18:18
39 먹고도 사리판단 못하는 딸이나 그 엄마나 노답이네 남친이 내든 남친부모가 내든 니돈 아닌데 뭔 상관?
베플ㅇㅇ|2023.06.06 05:38
결혼 안해서 모르는 애들이 많은가보네. 왜 기분 나쁘냐면 당연히 부모가 사야할 자리에서도 아들이 돈내는 거면 결혼하고 모든 식대는 쓰니 부부가 내야할 확률 1000프로라 그럼.
베플ㅇㅇ|2023.06.05 22:00
인사간다는게 초대받아서 가는건데 남자집이 주최측이다..근데 그 부모들이 손님 대접 안한격이니 기분나쁜게 당연하지 뭐라는거야..참 거칠게들 컸다..
찬반ㅇㅇ|2023.06.06 14:37 전체보기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아들이 밥사는게 당연한데다처음보는 자리마저 밥살줄 모르는 시부모. 평생 얻어먹기만 할겁니다.게다가 손님대접은커녕 며느리가 벌어오는 돈마저 탐낼부모일 가능성이 높다는게 예측되니 쎄하고 기분나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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