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식당알바 중에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06.05 20:23
조회 4,439 |추천 2

어느 식당알바 중에 거기 정직원이 계산 pos기를 고쳐 준다고 깆다려라고 한다.

그런데 순간 전기자극이 나에게 주어진다. 극심한 고통이 주어진다. 그런데 직원 두명이 있는데 전기자극이 주어지네요.

그런데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우리 식당에는 남을 이간질을 하는 사람이 없고 그 사람이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무조건 참는다. 힘들어도 참는다. 참아도 기분이 나쁘지도 않다. 왜냐면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까요.^^

그거 버텨도 기분도 안 나쁘다. 회사에서 적개심을 부릴 일도 없다. 그냥 자신의 식당 알바만 잘하면 된다. 못 하면 혼난다. 그래도 기분 안나쁘다. 그건 부당지시가 아니기 때문이다.

입증이 되는 점이 두 가지다.

1. 이 사람은 먼저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2. 만약 설령 사고가 발생했다면 참고 참고 또 참고 또 참고 또 참는데 그런데도 참는데 상대방이 폭발하게 만들고 고소를 하러 갔겠지요. 예로들어서 사람이 칼로 위협을 당하는데도 참아야 하나요? 나를 찌른다고 하는데....
(나는 이근대위가 이해가 간다. 물론 자신이 잘못한 건 사실인데 재판을 받으면 벌금형 이상이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 엄청나게 힘든데 그거 참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다. 구XX이 미친 짓을 한게 분명하다. 그거 아무도 못 참는다. 그런데 신고가 들어오면 또 경찰은 수사를 하는 것이다.)

세상에 그런 미친 놈있다. 상대방이 참고 다참고 다 참는데 그래도 열이 받아서 공격하다가 스스로 반성을 한다. 나는 나의 성격을 버티는데 쓴다.^^ 그러면 그 사람도 성격이 엄청 강한갑다. 그런데 그 사람은 배워서 버티는데 쓴다..

그런데 결국 상대방이 못 버텨서 큰 사고를 친다. 경찰자녀가 대형사고를 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추천수2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