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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편 머리가 진짜 어떻게 된거 아닌지 봐주세요

|2023.06.07 16:47
조회 2,143 |추천 0
정말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

집에 샤브고기 준비해놨는데 대패도 있어야한다 차돌박이 도 있어야 한다 길래 안사도된다

또 똑같은소리 하길래 그럼 너 먹고싶어하니 대패도 사자 그랬더니 차돌박이타령 집에 샤브고기 소고기있다했잖냐 그랬더니 고기 먹을양이 얼만큼되냐 딴지걸고 많이있다
그랬더니 또 차돌박이타령 고기있다는말만4번반복하다 지쳐서 소리지름ㅡㅡ. 늘 항상 이런식 같은말3번4번 반복하게 해놓고 너무화나서 소리치면 저만 성격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는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싫다 하지마라해도 반복 결국 지쳐서 저는 소리지르고..

찌게 간이 안맞는거 같다고 다시다 넣으려길래 그럼 니국그릇에다만 따로 소금을치든 다시다를 넣든 해서 먹어라

아니야 조금만 넣으면 될거같아 넣지마
조금만 넣자 우겨대서 말씨름 하기싫어서 결국 그래알았다
했더니 얼마나 넣었는지 지말로는 두꼬집 넣었다는데 김치찌게가 소고기국이 되버려서 냅다 지랄지랄했더니 내가 별거아닌거에 화내는년 만들고..하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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