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정말 노통장감 밖에는 안되는 그릇이었다....그동안 하는 짓이 코미디 프로에 나오는 노통장
보다도 더 웃기면 웃겼지 결코 덜 웃기지는 않았을것이다.
대통령 자리는 무슨 노가다 십장 자리가 아니다....대통령이란 정말 한나라의 지도자로써
대통령 다워야 그게 대통령인거다..알았냐 이 반대하는 또라이 쌔끼들아..
대통령을 무슨 정치 실험 을 하는 무대로 착각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렇게
어지러운것이다..무인시대에서 충신 문극겸이 이렇게 말헀다..변화는 오랜 세월을 거쳐
아주서서히 진해되어야 한다고 말이다..헌대 노통장을 봐라.. 완전 선머슴이
사람 잡는 꼴이 아니냐...마치 무물에서 숭륭을 달라 그러는 격이다..
다른 사람들은 노통장보다 바보라서 가만 있는줄 아는가..노통장보다 날고 기는 사람들이
쌔고 쌨어도 .이런 혼란이 생길까봐 그들은 자중하고 또 자중하고 그러는 것이다..이 머저리새끼들아..
물론 마을 통장이라면 이게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허나 국가는 일개 마을과는
차원이 다른 엄청나게 복잡한 집단이다..비록 전에 했던 대통령들이 비리를 많이 저질럿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까지 무식하게 정치 하지 않았다..그래도 적당히 챙긴건 챙기고
타혐도 하고 하면서 그렇저렇 잘 조화를 해 나갔다..헌데 지금 노통장은 혼자 정치권에서 왕따나
당해가지고 저러고 있으니 이거 한가지만 봐도 노통장이 얼마나 답답한 앞뒤가 막힌 인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사실 저런 사람은 정치와는 별로 안어울리고 통장 자리도 맡기 힘들다..
그냥 노가다 십장 자리나 맡으면 그건 잘할것이다..막 밀어 부치는 곤조가 있으니.,,.허나 그것도
밑에 사람들을 잘 먹이지 못하며 어느날 불시에 망치나 빠루에 맞는 수가 있다..
아무튼 이제라도 이렇게 됐으니 다행이다..앞으로는 정말 큰그릇을 뽑자..
경륜과 학식은 물론이고 어느정도 대통령다운 풍모와 위엄을 가춘 인물..
그런 인물이 딱 한사람 있다..바로 이씨성을 가지고 있고 끝자가 창자로 끝나는 사람..
물론 이사람의 아버지가 과거 친일검사이고 아들들이 줄줄이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긴 하지만 그냥 덮어두자..다 지난 일이다..
일개 개인만 놓고 봐야지 자꾸 주변 사람들만 보면 정말 대통령 할사람 아무도 없다..
아무튼 난 정치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 잠깐 머리도 식힐겸 글을 올리는 거니
오해는 하지 말기 바란다..알았냐..이 반대하는 똥대가리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