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립형 스마트폰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3.06.09 06:24
조회 102 |추천 0


나중에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할텐데,


사무용 PC만 대체하더래도 스마트폰은 규모적 성장을 이루게 될거야.


어댑터 한개에 PC의 USB를 끼워넣고, 그 무선 어댑터에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면서 사용할수도있지.


무선 모니터,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가 아니더래도 말이야.


이 어댑터를 하나 만들고 스마트폰과 결합하게되면 PC 90%가 사라지게 될꺼야.


사무용 PC가 사라지게 될텐데,


여기서 0.01나노가 현실화되고, 누설전류를 0에 가깝게 만들면서,


수냉 쿨러까지 만드는거야.


조립형 스마트폰은 간단하게 교체하듯이 하고, 


그 위에 스킨을 끼워넣어서 완전 조립형 형태처럼 만드는거야.


교체할때는 스킨을 분리하고, 부품을 교체하는거지.


0.01나노 현실화되면


메인 CPU 1개는 직렬, 보조 병렬 CPU 9개, GPU 90개를 장착한 슈퍼 스마트폰이 등장하는거지.


PC도 100개까지 부팅되도록 만들수도있어.


그러면 고성능 스마트폰 1개가 PC 100개를 대체하고 전기 소모량을 줄이고,


사무 처리 속도를 높이고, 다중 멀티 코어로 빠르게 연산 처리를 하는거지.


스마트폰은 점차 쇄락의 길을 걸을것이라고 하지만, 


PC를 대체하면 규모적 성장을 이룰수있게 될거야.


부품의 호환성을 높이고, 커스텀 도입해서, 원하는 부품을 선택해서 조립하고,


O/S도 판매하는거지. 


마케팅 부분은 시장 상황에 맞게 적용되닌깐 굳이 말할 필요는 없겠지.


스마트폰을 매년 교체하는게 아니라, 필요한 부품만 보상판매로 교체하고,


고장난 부품만 교체하면 되는거야.


A/S 기간을 3년 옵션 판매하고, 기본 3년 넣어주는거지.


0.01나노 반도체와 조립형 스마트폰을 성공으로 이끌면 


회사 가치가 10000%가 높아질수있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