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여자가 마흔 정도 되는 것 같고
그쪽 남편과 별거 중인데
애들은 남편이 데리고 있는 것 같아요.
네일샵 운영 중인 것 같던데
장사가 영 별론지 보도 알바 간간히
뛰는 것 같더라고요.
남편도 노래방에서 만났구요.
남편이 노래방 다닌다는 것도 충격인데
거기서 여자를 만났다는 것도 충격이고
여자가 보도 알바를 뛸 정도면 성격이 보통이 아닌거죠?
저는 아무리 돈이 없다고해도
그런 알바는 못 뛸거 같은데
술 잘 먹고 얼굴 좀 생기면
몇시간 때우다 돈 버는 그런 쉬운 알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