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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속아서 결혼할뻔, 돈어케받아내지

|2023.06.15 02:36
조회 3,219 |추천 0
부모님께 결혼 허락받았다고하길래

플레너 베뉴 드레스 계약했습니다.
근데 거짓말이더라구요.

부모님께 결혼 허락받은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몇번이나 물어봤거든요.
아직 늦은나이에 졸업을 못한 대학생인데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그랬더니 졸업 이후에
알아서 하라고 했다네요.

베뉴도 날짜도 하객수도 다여쭤보라했더니
다 좋다고 하셨데요.

그것도 거짓말이였구요.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거짓말치던 모습이 아직도 선해요.

이사단이 난 마낭에 걔네집 부모님이 집으로 불렀습니닼
미안하다는말 한마디도 안하시더니 성급한 저희 잘못이래요.

그와중에 거짓말만안하면 참좋은데 우리 잘생긴 손주
하시던 할머님 모습에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나중에 천벌받길 기도중이에요.

직장인인 저에게 돈이 더있엇기에
결제관련은 제가 다했고
반반 결제하기로해서 나중에 돈갚는다했거든요.

근데 여태 5만원갚았어요
베뉴비 30만원 위약금나왔는데 그것도 15만원만 받아냈어요.
6월 이번달까지 갚는다고 아득바득 우기는데
얘네 아버지랑 통화해서하도 받아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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