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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공감육아보다는 외동의 시대라 아이들이 이런것 같음

ㅇㅇ |2023.06.17 10:10
조회 1,501 |추천 0
요즘은 진짜 교사 두당 아이들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데도

아이들 케어가 힘들어지는 시대임.

유치원 원장 말로는 "전문가가 언론에서 공감해주라는 말을 하는데 비전문가인 부모는 훈육해야할때에 공감을 해주는 상황을
만든다. 그래서 문제아이가 점점 많아진다"

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80년대생부터 아이 둘인 사람 많은데 이때부터 사실

귀하게 자라기 시작했는데

외동으로 자라면 알겠지만 부모가 정말 자식 한명한테

기대와 집중이 엄청나게 큼

말그대로 소황제임.

아이 한명만 낳던 중국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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