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남자들은 회사에서 여자직원들이 웃어주고 호응해주고 하면설레여하고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할까요??
회사에서 남자 사수분이 계시는데... 일은 되게 잘하시고 윗분들이 많이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제가 일을 잘 몰라서 물어보고말씀하실때마다 제가 좀 웃어주고 호응을 해줘서 그런지...그 남자 사수분이 조금 착각을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제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나봐요물론 처음에는 그냥 저에게 이것저것 마실거나 커피도 챙겨주셔서 회사적응을 잘하라고 잘해주시는걸로 생각을 했는데...
이게 점점 사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이 들어요저에게 애인이 있냐고도 슬쩍 돌려서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대로 없다고는 이야기했는데... 퇴근후에도 잘들어가라고 문자하고 어려운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연락이 와요그리고 집에 가는길에도 자기가 어느정도 거리는 태워주신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조금 부담스러워요그분이 애인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고... 나이는 저랑 위로 5살정도 차이가 납니다회사가 그래도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라 복지도 괜찮고 만족해서 퇴사를 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부서인사이동도 할수가 없는상황이에요 거의 회사에서 그분이랑 붙어서 일을 하고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