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서로 좋아야 하는거야 둘 다 노력해야하는거고내가 바뀐다고 상대방이 안바뀌면 의미가없어.바뀌었다고 해도 믿어줄리도 없고 상대는 그런시간을 줄 틈도 없겠지.
재회이전에도 내가 뉘우치고 반성하더라도 상대방이 안그렇다면이도저도 안돼고 조금이라도 스크레치나면 또 그상태로 싸우게돼
재회는 신중해야해. 어차피 재회의 타이밍도 아무도 모르는거고.재회를 하고싶은사람이나 상대방이나 용기있는사람이 다가간다해도그 끝은 아무도 모르는거지
지금이야 공허하고 생활했던 한켠이 사라진것같아서 눈이 흐리겠지만빈공간 운동이든 게임이든 다른생각하지말고 채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