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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으로 웃음참기 했던 썰 풀어주라

ㅇㅇ |2023.06.19 22:39
조회 89,944 |추천 127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학교에서 안친한애들이 재밌는 드립칠 때 괜히 웃참하게 됨 ㅋㅋㅋㅋㅋㅋ 그친구들이랑 안친한데 듣고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ㅋㅋㅋㅋ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장원영 카리나 인스타

추천수127
반대수14
베플ㅇㅇ|2023.06.19 22:45
본문 이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교실에서 안친한애들이 웃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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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6.19 23:07
중3때 우리반이 전과목 중 한 90%를 꼴등해서 선생님이 엄청 화나신거야 그래서 단체로 혼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평소에 갖고 다니는 드럼스틱으로 교탁을 탁탁 치셨는데 그게 톡 부러지더니 선생님 코를 딱 쳤음 선생님도 놀라셨는지 아!! 이러시고 우리도 갑자기 웃음 터져서 꾹 참고 고개숙였음 쌤도 웃기는 너네 성적에 웃음이 나와? 이러면서 걍 빵 터지심 그리고 결국 애들도 참다가 터짐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다음 시험 때 우리가 전과목 3등안에 다 들어서 쌤이 피자사주심
베플ㅇㅇ|2023.06.20 12:30
이걸 또 풀어야할 때가 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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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6.19 22:51
초딩때 학원 학생들 단체로 원장 쌤한테 혼나는 중이었음 그 쌤이 무섭고 목소리도 엄청 쩌렁쩌렁한 쌤이라서 모두가 좀 무서워하는 쌤이였는데 갑자기 기침소리가 진짜 앳!☆취잉♡ 이렇게 깜찍하게 기침 남발함. 진짜 웃참 뒤질뻔함
베플ㅇㅇ|2023.06.20 10:41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있는데 어떤 손님이 펌했는데 넘 뽀글뽀글 된거임 근데 뒤에서 아빠 손 잡고 애기가 엄마 다했엉~? 하면서 오다가 엄마 보고 오열하면서 엄마 못생겼어 빨리 머리 펴!!!!하길래 입술 꽉 깨뭄 근데 애기아빠가 엄마 예쁜데? 했는데 애기가 자꾸 아니야 아빠 눈 크게 떠 이럼ㅋㅋㅋㅋ마스크 있어서 다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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