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09년생 경남사는 여중생이야.
급하니깐 상황설명 바로 할게. 내가 11명이 있는 단뎀이 있는데 거기서 우리반 담임 욕을 했단말이야 근데 내가 시작한건 아니고 내 친구 A가 자기가 지각한걸 무단결 처리를 했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같이 친구 B,C와 같이 뒷담을 깠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야
A가 갑자기 아는 오빠가 담임 딸 초졸사를 줬다면서 단뎀에 뿌린거야 나랑 B,C는 담임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어떡하냐면서 비웃고 외모를 비하했어.
근데 A가 ‘얘 버섯갖고 지랄하는 병신이었대’ 라고 본격적인 뒷담을 시작했고 나랑 B,C는 웃었어 또
근데 친구A가 ‘병신(담임이름)년 딸 찾아간다, 죽여버릴거다’ 라고 엄청길게 단타로 보냈고 나는 딱히 대꾸 안했어.
근데 이걸 단뎀에있던 누가 캡쳐해서 담임한테 알렸고, 담임이 인성부에 보고하고 오늘 교무실 전세내고 왔는데 인성부쌤이 하는말이
징계를 피하기 어려울거라고 교권침해에 초상권침해라며 겁을 슬슬 주는거야.
이거 재판간다고 부모님한테 얘기한다는데 아직 아무얘기도 없긴 한데 말진짜 _되는거란말야.
어떡해 이건 최소 5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