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윗층집은 어린남매가 있어요.
저도 아이들이 있지만 다커서
어린애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뛰고노는 소음은 얼마든지
참을만한데,
아침과 밤 10시쯤되면 그 애들엄마의
발망치소리가 시작되네요
발걸음에 그사람의 심보가 느껴져요.
그 엄마는
매일 밤10시만 되면애들을
씻기더라구요
그 시간만되면 제 심장도 마구 뜁니다
욕실에서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신경질적으로
애들을 때리기도하고 씻기더군요
아이는 매일마다 울고
그리고나선
매일마다
뭔가 묵직하고 커다란 물건이 항상 쿵ㅡ 하고
떨어지는소리가 나는데 (무거운 밥상을 일부러 넘어뜨리는 느낌)
너무커서 공포심마저 느껴지더라구요 ..
경찰에 신고라도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