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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오줌 지린 경험 풀어보자ㅋㅋ

쓰니 |2023.06.25 09:52
조회 4,900 |추천 0

난 고등학교때 일인뎈ㅋㅋㅋ
그날 6교시에 소변검사 하기로 공지가 돼 있었는데 내가 평소 물을 잘 안 먹어서 소변검사 때마다 오줌 안나와서 애를 먹었거든.
그래서 일부러 4교시 시작 전부터 물 엄청 마시고 수업 들어갔는데 평소 물 안 마시다가 갑자기 많이 마시면 오줌 더 잘 나오잖아? 예상대로 방광에 슬슬 신호가 오길래 이때까지는 아싸 됐다 싶었음.
근데 완급조절이 잘못됐는지 마려운 수준을 넘어서 슬슬 급해짐; 그래도 어차피 6교시 시작하면 곧 소변검사 하니까 조금만 참으면 되겠지 하고 쉬는시간에도 화장실 안 가고 참았음.
6교시 시작하고 오줌은 이제 못참을 만큼 마려운데 아무리 기다려도 소변검사를 안하는 거임; 뭔가 크게 잘못됐음.
참다참다 정말 한계라서 손들고 화장실 보내달라고 해봤지만 예상대로 빠꾸. 진짜 쌀것같다 그래도 곧 소변검사 하니까 기다리라고...
수업 끝나기 15분쯤 전에도 검사를 안함그레가지고 지릴번 한걸 겨우참음 종소리가 울리니까 하는 말이 컵이 않와 가지고 내일한데 그래서 빨리 가방이 랑 핸도폰챙겨서 화장실 갔는데 우리학교는 5층 까지 있는데 화장실이 1층에 밖에 없어 가지고 조카 빠르게 1층으로가꺼든?근데 우리반만 빼고 다 검사를 하니거임 그래서 집가서 싸야 껬다는 생각으로 내려갈려는데 우리학교가 산에
있어가지고 내려가는데 20분이 걸림 그래서 내려가는데 오줌이 한방울씩 떠러짐.
근데 다행이 교복치마가 검은색이어서 띠는 않나지만
냄새가 나가지고 최대한 빨리 내려감.
근데 우리집이 버스타고 40분은 가야지 나옴 그래서
빨리 버스타고 가는데 앉아있는데도 못참겠는 거임
결국 한 방울식 나오면서 팬티는 축축해지고 치마는
점점 젖어짐.
그러다 갑자기 오줌이나와서 차마에 두손을너어 오줌
나오는 곳을 막음 겨우도착 해서 엘리베이터에 갖거든?근데 그날 엘베가 정검중인 거임!
근데 우리 집은 25층임 그래서 겁나 빠르게 계단을
올라갔거든.
10층까지 오니까 오줌이 폭발 할려는 거임
그래서 가방을 뛰지니까 종이컵이 보임.
그래서 바닥에 종이컵을 새우고 팬티를 내림
종이컵에 오줌을 쌈
진짜 살면서 오줌싸다가 이렇게 행복한건
첨음이였음.
그런데
ㅅㅂ 근데 인체의 구조에 무지했던 나는 당연히 종이컵 하나면 충분히 다 쌀 수 있을 줄 알았거든?
근데 진짜 반의반도 못 싼거 같은데 컵이 순식간에 가득 차버린 거임...;
아 ㅈ됐구나 하고 필사적으로 아래에 힘 집중해서 넘치기 직전에 겨우 멈출려고 하는데 않멈춰지고 바닥에
다쌈사실 다행히 아무한데도 않들킴ㅋㅋ

너희들도 생리현상 때문에 민망한 일 겪은 거 있으면 좀 적어주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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