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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 달만의 생긴 회사의 적? 들

ㅇㅇ |2023.06.25 17:33
조회 18,655 |추천 4
이직 한 지 이제 한 달이 됐습니다.근데 제목 그대로 벌써 관계가 나빠진 사람들이 여러명 생겼습니다.자초지종을 다 언급할려면 길고, 상대방의 입장과 저의 잘 못이 분명 있을 수 있겠지요.
근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업무로 연관도 없는 사람이저의 인사와 눈길을 무시하기도 하고, 회사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님'자를 붙히는 데 저에게는 그냥 호칭 하는 사람, 질문하러 갔더니 대뜸 짜증내는 7-8살 어린 직원까지요..
어떤 분들은 이런 거 신경 쓰지 않고자기 일만 하고 퇴근하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저는 좀 여린 편이라 이것 저것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물론 친하게 잘 지내는 동료들도 많아요.아무래도 새로 들어 오니 이것 저것 물어봐주고 챙겨 주는 분들이 있어요.그럼 저도 친절하게 대하려 합니다.
여튼 오랜 만에 이직했더니 초반부터 난관이 있네요..다른 분들도 이러시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31
베플ㅇㅇ|2023.06.26 11:03
잘못이 있으면 사과를 하세요. 님의 사정을 모르지만 써놓은글보면 문제가 일방적이지는 않겠네 싶은데, 모두와 친해질필욘없지만 모두와 적처럼 지낼필요도 없어요. 직장내 모난사람이 한두명 있을수 있지만 여러명 이상이라면 주변인에게 내가 모난 사람일수있어요. 이런걸 고민한다는게 그래도 잘 지내고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란거니, 내가할수있는 행동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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