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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경들 수갑차고 언론 앞에 나올까요?

핵사이다발언 |2023.06.25 19:45
조회 196 |추천 1

부산 여경님!!! 그리고 한 지역에서 사고치고 다른 지역에서 여경을 하신 경찰관님!!!

도대체 당신들은 무슨 사고를 쳐서 이렇게 세상에 알려지세요?

혐의 인정 안하시면 그 자리에서 수갑찹니다.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을까?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래

경찰관 조차 쪽팔려 할까?

부산 여경중 사고친 여경들 수갑차고 언론 앞에 나오는 꼴을 한번 보고 싶군요.^^

제복입고 수갑차고 언론 앞에 나오면 시민들이 박수를 쳐 주십니다.

당신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 힘들어야 합니까?

그러니까 변호인의 영화에서 이런 대목이 나오죠.

"이 새끼들 빨깽이 만들려고 이제 영국 외교부도 빨갱이라는 말입니까?"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나머지 공공기관을 전부 부정하려고 했는데 그 공공기관이 스스로 사고쳐서 나머지 공공기관이 "역시 그럼 그렇지."라고 한다.

여경이 제복입고 홍등가에서 일하는거랑 똑같다.

그거 세상에 알리려다가 저런 여경이 상당히 포함이 되어 있다는 걸 확인하고 못 터트린 거자나. 경찰청이 큰 책임을 져야 할거 같으니까요 ㅠㅠ 내가 알아낸 것만해도 수십명이다.

거기서 부산청 수뇌부 고위경찰관 자녀까지 저런 짓을 했다면 거의 핵폭탄 터지는거다.

부산청 수뇌부 자녀들도 홍등가 짓 했나요? 이제 결혼은 다 하셨네요?^^ 그러니까 아빠가 무마시킬려고 그렇게 노력하죠.

너네는 돌려 말하면 우습게 보는데 제대로 말하면 얼굴이 벌게진다. 꼭 그런 소리 듣고 싶으신데 듣고 얼굴 벌게 지세요?

그거 한번 터트려 보세요.^^

너네가 왜 계산을 했는지 아니?

쟤 형량은 사실 그리 높지 않은데 이 여파가 장난이 아닌거다. 그래서 경찰청이 못 터트린거다. 경찰청이 더 크게 터져서 그런거다.

그걸 시민들이 눈이 돌아서 도와준거다. 시민들한테 부산청 수뇌부 자녀들과 여경들 그리고 경찰대생들이 그런 죄 지은거 솔직히 말했어요? 그걸 시민들이 도와준다고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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