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생각해도 눈치가 없습니다, 일에 빠지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습니다,그러다 보니 남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을 모를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오해 아닌 오해가 될 때도 있습니다. 회사에 관심이 없거나 무시하는 사람이 될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귀뚜라미 처럼 안테나를 세우고 한쪽으로 들으면서 일하라고 하는데...일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일에 바빠져 점심시간도 모른체 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주변 사람들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눈치껏 알 수 있을까요?어떻게 해야 이 성격을 조금이나마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