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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장님!! 뭐가 문제죠?

핵사이다발언 |2023.06.28 00:09
조회 752 |추천 2

존경하는 부산진경찰서장님!!!

일단 존경한다는 이유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당신은 지금 가족관련되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에서 존경을 갖다 붙였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욕좀 합시다.

그러길래 지나가는 사람을 왜 째려보냐? 그러니까 욕 처먹지.

당신 부산청에서 총경전체간부회의에서 한 소리 했습니까? 당신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왜 아무런 소리도 못해요.

그래놓고 저를 째려보면 됩니까? 저는 부산진경찰서랑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아 있네요!!! 서면에서 조울증환자 행세하기.^^

혹시 그게 너무나 싫으세요? 그러면 중단하세요. 지금 당신과 같은 총경 몇명이 이성을 잃으셨습니다.

저를 마음대로 욕하셔도 됩니다. 저는 그 욕먹는거 아무것도 신경 안씁니다.

반대로 제가 만약 큰 조직의 리더라면 불안해 하는 부서원들 다독이면서 밀고 나라가고 합니다.

똑같이 한번 버텨보시겠습니까?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이 조건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혼자서 스스로 해결해 나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년동안 혼자서 버텨야 합니다. 그저 자신 혼자의 강한 신념하나로 버티셔야 합니다. 종교에도 절대로 의지하시면 안됩니다. 같은 헬스장에 삼촌이 있는대도 절대로 아는 척 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니한테 대놓고 욕하지.^^!! 내가 너희집 초상집 망쳐도 니가 내 앞에서 웃을 수 있나보자. 예로 들어서 너희집 딸이 죽었는데 초상집 찾아가서 "야이 새끼야. 인간이 되어라."고 말하면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 아니면 왠만한 사람이면 사람 다 죽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나요? 예전에 초등학교때 반에 왕따를 시키라는 애가 있었는데 나는 그 당시에 반장이었는데 내가 왕따 당하는 것 까지는 이해하는데 같은 반 여학생 물통에다가 다른 애보고 오줌싸라고 하는 걸 보고 그 새끼를 반 죽여놔서 내가 왕따를 안당하게 되었다구요. 지금 경찰관이 거기까지 왔어요.

그러니까 내가 세상에 다 알리죠. 부산진경찰서장님!! 그기 서면 부전시장에 미친 짓 그만하고 그냥 니가 너네 여경들 사고쳤다고 말해라.

다음에는 정복입고 지하철에 한번 앉아 있으세요? 그러면 내가 너네 무슨 죄지었는지 말해줄게. 거기서 울기만 해봐라.

그런데요. 하나만 확실히 할게 있는데 그 사람은 자기주장 조차 거의 안해요. 10에 8이상은 자신이 당해줍니다. 차라리 내가 약을 먹었으면 먹었지 당해줍니다.

아마 당신이 욕을 먹었다면 아마 당신부하가 인간 이하의 짓을 했을겁니다.

그래놓고 째려보니까 욕을 먹죠. 그 앞에서 욕하면 저한테 한 소리 하시지요? 왜 가만히 있으세요?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욕 먹는데 경찰관인데 안 열받으세요??

경찰다워 지셔야 합니다. 부산경찰이 청렴도에서 계속 최하위권이죠?

한계가 오는 겁니다. 이제 2011-2015년처럼 수사하시면 부산경찰 계속 추락합니다. 그건 그 때 이야기고요. 이제는 시대가 바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거의 S전자의 화형식을 해야 할 정도로 보여집니다.

시청 앞에서 그 소리 직접 들으니까 어때요?

너네 경찰서에도 있던데요? 짤랐습니까? 안 짤랐습니까?

안 짤랐으면 제가 째려 봅니다.

우리 부산 변호사 한 100명 몰고가서 거기서 경찰서장 한번 압박해볼까요? 울기만 울어라 진짜.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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