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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신뢰도 .....

새로미 |2023.06.28 03:33
조회 92 |추천 1
고서 검증법 (성경의 신뢰도)

고서 검증법은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본이 원본에 얼마나 가까운가를 검증하기 위하여 고고학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서 현재 남아 있는 사본들을 비교해보아서 원본과의 정확성 정도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 방법으로 사본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또 사본이 원본으로부터 만들어진 시간적인 차이가 적을 수록,또 사본과 사본 사이에 오류가 적을 수록 그 사본은 원본과 가까운 사본이 된다.성경의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고고학자들이 고대의 책을 적용하는 이 고서검증법으로 정확성을 알아보자 .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쓰여졌으며 그 일부나 전부를 포함하여 현재 존재하는 사본은 약 5,500 여 개이며 번역사본이 18,000 여 개로서 모두 25,000 여 개가 남아있다. 보통 신약성경과비교할 때 좋은 대조 서적으로 호머의 일리어드를 예를 든다. 신약성경이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암기되고 후세 사람들에게 베켜져 전해왔듯이, 호머의 일이아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애송되어 지금자기 전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다음은 신약성경과 일리어드의 비교표이다
(성경과 과학 p131)

사본의 수----24,643개---------643개 
원본 기록연대-----A,D.40~100-----BC.900
최초 사본연대------A.D.125년경---------BC.400 
시간적 차이------25년---------500년 
오류의 정도------0.5%------5.0%

이 두책을 고고학자들의 고서 검증법으로 비교해 볼 때, 신약성경은 사본의 수에 있어서 40여배, 시간적인 차이에 있어서 20배,오류의 정도에 있어서,10배 정도 더 신뢰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기준으로 삼은 호머의 일리아드보다 무려 8,000 배 이상 신뢰도가 높은 것이 신약성경이다.

시이저가 지은 '갈리아 전기'는 원본과 현재 남아있는 사본과의 연대 차가 1,000 여 년이며,사본의 수가 10개이다.역사가 타키투스가 쓴 '역사'는 원본과의 연대 차가 1,000 여 년이며 사본 수가 20개이다.헤로도투스의 '역사'는 원본과의 연대 차가 1300 여 년이며 사본 수는 8개이다.

그런데 이러한 고대 서적에 대하여 그 저자나 기록의 신빙성을 거의 의심하지 않는다.성경의 원본과 최초의 사본의 기록 연대는 30년을 넘지 않으며 헬라어로 기록된 사본만 5,500 여개가 있다.객관적인 고서 검증법으로 볼 때에도 성경의 신빙성은 고대의 여러 서적에 비하여 훨씬 신뢰성이 뛰어나다.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성경 불신자들은 유독 성경에 대해서만은 편견을 가지고 거짓으로 쓰여진 책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학문의 이름으로 하고 있다.

출처:사랑성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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