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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장 폭로..?

살려주세요 |2023.06.28 15:51
조회 66 |추천 1
경기도 **시체육회 얼마전에 당선된 체육회장 횡포가 해도해도 너무해서 몇가지 폭로 함그동안 있었던일 대충 생각나는것만 정리해봄
1. 취임식날 본인 사진 들어간 현수막에 구김이 있다며 직원들에게 폭언(병*새*들아, 개*끼들아 등등)2. 원래 이사로 등록됐던 마흔 넘는 자기 지인 아줌마를 사무국에 인턴 티오 생기자마자 꽂아 넣더니 바로 정규직 티오 생기자마자 꽂아 넣음(모든 과정에서 인사위원회 열어서 다른지원자는 들러리 세움) 그 아줌마는 회장이 꽂은 사람이라 직원들 아무도 못건드림(업무시간에 회장 개인일정한다고 나가고, 부서도 발령난곳이랑 다른 부서에서 다른 업무보면서 근무 중)3. 직원 성희롱(살좀 빼라, 시집올래? 등등)4. 내, 외부인사 막론하고 막말5. 행사 있을때마다 일반 행정 직원들 불러다가 개인운전기사나 비서처럼 부리면서 집으로 모시러가고 모셔다드리게 시킴
이외에도 많은데 대충 생각나는거만 이정도.. 그리고 평소에 사무실에서도 누구랑 맨날 싸우는지 전화로 소리지르고 입에 욕을 달고 살면서 직원들 겁주고 일부 상급 직원들 회의실로 불러서 직원들 다 들리게 쌍욕하고..(씨*새* 개*끼 병*새*는 기본) 그래도 그 동안은 아래 직원들한테 직접적으로 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참는 분위기였음...그런데 이번 워크숍에서 사건이 터짐워크숍 당일에 저녁 만찬이 끝났는데 갑자기 회장이 사무국직원들을 모아놓고 회랑 소주를 먹으러 가자고 강요함 그래서 직원들이 숙소에서 30분정도 거리에 있는곳으로 예약해서 갔는데 거기가 횟집이 아니라 딱새우, 삼합, 문어숙회 등의 음식을 파는 가게였던거임그때부터 갑자기 가게에서 직원들한테 욕설섞인 폭언을 퍼붓시작했고, 다른 손님들이 와서 도대체 어떤 회사냐고 영상 찍어서 제보해주냐고 할정도 심하게 욕하고 난동부림. 그렇게 30분 넘게 욕하다가 안먹는다고 회장은 사라졌고 직원들끼리 간단히 식사하고 숙소로 복귀했는데 또 회장이 숙소 건물 앞에서 기다리고있다가 직원들 오자마자 다시 욕설 섞인 폭언을 시작(내가 회 먹자고 했는데 왜 그런데 데려갔냐, 왜 그렇게 먼곳으로 예약했냐 이게 욕하고 폭언한 본인의 명분이고 욕하는 와중에도 "내가 회먹자고했잖아! 내가 썩어빠진 삼합 돼지고기 먹으러 30분씩 와야겠어? *발 "이런 말 계속 함) 이 과정에서 눈 마주쳤다고 직원들한테 욕하고 손찌검까지 하려해서 눈물을 보인 직원도 있었고 결국 누가 신고했는지는 몰라도 경찰이 와서 그날은 마무리됨그리고 다음날 또 직원들 모아놓고 "이새끼들아 난 잘못한게 없고 니들이 잘못한거다 앞으로 10원 한장 나가는것까지 내 결재 받게 규정 바꿔서 니들 힘들게 할거다."라고 말하며 또 한바탕 욕과 함께 화를 쏟아내고 감
워크숍때 직원들한테 욕하고 폭언한거 음성 녹취본 15분이 넘는데.. 이건 공개하면 뭐 문제 될까봐 못하겠음..(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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