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 하는 행동이 기가 차서 웃어요.
핵사이다발언
|2023.06.28 21:31
조회 307 |추천 2
최대한 상대방을 생각해줬어요. 시민들조차 충격 받을까봐 최대한 돌려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기가 올라서 마치 당연하다 듯이 말하네요.
어느 한 년은 "소설쓰고 있네."라는 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상세하게 A경찰서 누구가 어떻고 언제 승진을 했고 자녀는 언제 사고를 쳤고 그래 말하니까 그때돠서 얼굴이 벌게져서 고개도 못 드네요.
아니 이해가 안갑니다. 왜 그런 작전을 스스로 부려서 스스로 얼굴이 벌게집니까? 나는 그게 이해가 도저히 안되네요?
그걸 경찰관 입으로 시민들한테 말하세요. 시민들 눈 다 돌아 갑니다. 차마 내 입으로도 말 못 하겠다.
아 하나 들었다.
"부산여경이 죄지으로 나왔다가 성폭행 당하고 갔단다."
이 한개 만으로도 대서특필이 되는 사건이다. 이게 말이 됩니까?
나도 놀래서 그랬다.
그렇다면 고소를 하시지요. 왜 가만히 있으세요? 왠지 아나? 니 죄짓다가 그랬다가 고소하면 니 이제 죽는다.
성폭행 했다 하지 말고 니가 입증시켜라. 내보고 계속 불어라 하지말고 내가 설령 그랬다 해도 니가 입증 못하면 나는 아닌거다.
그게 바로 형사소송법 제 310조를 위반하는거다. 자백배제의 법칙이다.
기가차서 웃는다.^^ 여경이 성폭행 당했다는 사실을 첨 알았다. 그것도 상대방을 통해서요.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
도대체 니가 한 행동이 다 기억이 나는데 무슨 성폭행이니? 고소해라.
생각도 못 하고 있었다. 기가차서 웃는다.
기자님들 "부산여경이 죄짓다가 성폭행 당했다."고 기사 좀 실어주세요.
기자님들도 이런 기사 도저히 못 쓰겠죠. 자신이 성폭행을 하고 자신이 성폭행 했다고 부산시청에 다 알리는 사람 봤습니까?
너무 기가 차서 시청주위에 다 알려버렸습니다. 큰 소리로 다 떠들었습니다.
참 기가찬다. 그걸 경찰청장이 어떻게 언론에 다가 알리냐. 여경이 죄짓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면 그게 말이냐.
그걸 경찰제복을 입고 자신의 입으로 말한다고? 나라 다 박살내겠다. 기가차서 그런다.
진짜 이름을 걸고 기가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