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인데 집에는 나보다 두살 어린 대가리만 큰 남의 동생이 있음. 그게 말도없이 배달시키더니 지가 더 비싸고 큰거를 가져가서 먹는거임. 내껀 딱 봐도 작은 사이즈의 4조각 밖에 안되는 돈가쓰였음. 아니 너 이거 뭐하는 짓이냐 왜 니가 그걸 혼자 먹냐? 왜 음식가지고 차별하냐? 라고 했더니 이 미친새끼가 너같은 돼지를 위해 시켜놔도 지랄이냐고 아 그럼 쳐먹던가 라며 젓가락으로 던지듯 놓고;;; 진짜 개미친새낀가 싶었음. 난 배달 먹을 때 저 새끼가 집에 있으니까 눈치보면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먹는거 정량 저 새끼한테 줘서 먹는단 말이야???? 저건 부모님이 오냐오냐 키운 새끼라 부모님이 없으면 완전 개또라이짓 많이 하는 새끼임. 아니 그래서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지르니까 좀 닥치고 쳐먹어 돼지야 라고 하길래 진짜 모욕스럽고 수치스러워서 결국 울음이 터지고 말았는데 먹는데 쳐우는 소리 내지말라고 주먹질해서 지금 어깨 멍들었다... 진짜 죽여버리고싶은데 참고있고...부모님한테 말해봤자라서.....저게 더 그러는거 아닌가 싶음....진짜 살기싫다....신고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더 죽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