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까니 |2023.06.29 18:18
조회 158 |추천 0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ㅡ 마태오 5장28절

 

 

 

 

 

 

 

 

이 말씀은 성경구절이다.

 

 

 

 

 

 

 

이 성경구절이 왜 이토록 중요한가?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가

처절하게 졌으므로,

 

알아야 할 이유가 분.명.하.다.

 

 

 

그 이유가 가장 크다.

 

게다가 전세계의 1/2이나 되는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신자들이라는 사실도 말이다.

 

 

 

 

 

 

 

 

이 구절로 인해서

 

가톨릭 교회는 야동을 보아도, 고해성사를 보야야 한다.

그리고 자기위로 행위를 해도, 고해성사를 보아야 한다.

 

안 보고 성체를 모시면

성체를 모독하는 것이다.

이 죄도 대죄이다.

 

 

 

이 행위들은 대죄에 해당하는 무거운 죄이며, 곧 대죄이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리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성경말씀처럼,

 

우리는 건물안에 있어도

건물안에 있지 않은 것처럼,

 

노출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av야동을 보아도,

교회에서는 대죄라고 하는데,

 

하물며 아무런 사전동의도 없이

무작위로 여성을 볼 수 있는 이 시대에

 

분명한 것은

야동보다 더 큰 죄임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금방 알 수 있다.

 

 

 

 

 

이 의견에 반대 할 수 있는가.

 

 

 

 

 

 

 

그래서 생각없이 이러한 죄를 지을 수 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래서 알려주는 것이다.

 

성경에는 이러한 말씀이

분.명.하.게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행위는 야동보다 더 비열하며,

더 큰 죄라는 것이다.

 

 

 

어떻게 사전동의도 없이 몰래 보는 것이,

더군다나 음욕을 가지고 보는 이 행위가,

 

야동보다 죄가 적다고 볼 수 있는가.

 

 

 

심지어 도덕심이 굉장히 강한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간음하는 행위에 비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는 보기만 할 뿐이지만,

도덕적으로는 “실제로 간음하는” 행위다.

 

 

 

지옥에 가도 상관이 없다면,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옥동영상을 한번이라도

“꼭” 보기를 바란다.

 

 

 

 

 

 

 

악신이 이겼다면 몰라도,

그러나, 사실은 하느님이 이기셨다.

 

위의 성경구절이 버리면 안되는,

중요한 이유가 되겠다.

 

 

 

 

 

 

하느님이 이기셨다.

그러므로 성경구절을 무시하면 안된다.

 

 

 

 

“모르고 죄를 짓는것보다,

알면서도 죄를 짓는 것은,

 

하느님께는 같은 죄일지라도,

 

더 심한 처벌을 받는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한다.“




신부님께 물어보세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