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편하게 쓸껭!
오늘 있었던 일인데 한번도 겪어본 일은 아니야.그런데 살면서 있을수도 있는 일이긴 하거든 ???중요한건, 이 일로 인해서 지금 완전 느낌이 너무 안좋고내가 무슨 뭔가 큰 잘못을 저지른거같고 읽고 판단을 좀 해줘.
오늘 나는 어김없이 k직장인 답게 열심히 일을 하고있었는데우리 회사가 외부인이 많이 드나드는 곳이야. 연령대도 엄청 다양하고. 외국인도 있고.
어떤 여사님 두분이 오셔서 (60~70대쯤 ?)사무실에 돈봉투 있으면 두개만 주면 안되겠냐 해서, 알겟다고 하고 줬어.그랬더니 ,그 봉투를 다시 나를 주는거야.그래서 내가 ??????? 이런 표정으로 쳐다봤더니,자기네들이 오늘 상가집을 가는데, 봉투에 이름을 뭐라고 적어야 되는지 모르겠다는거야 !!!!!그래서, 그냥 본인 이름 쓰시면 된다고. 펜 드릴까요 ? 이랫더니,자기네는 어디에 쓰는지 모르니까, 좀 대신 써주면 안되겠냐 하길래,일이 바쁜것도 아니었고 해서 정말.. 아~~~무 ~~~ 생각없이 김.아.무.개 써주고 쿨하게 보냄.
그리고 한시간 지낫나...갑자기 폰으로 남치니 전화가 오는거지.(원래 서로 낮에 일할 땐 통화를 거의안해) 이상하다 ???????????????하고 전화를 받앗는데 ..
막 울어 남친이... 왜왜왜...?????어머니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가는중이라는거야.근데 원래도 어머니 건강이 안좋기는 하셨으나 , 갑자기 쓰러지실만큼위독한 상태는 아니셧단 말이지?????
그래서 여튼 전화를 끊고 뭐지 갑자기 무슨일이지 하는데한시간전에 그 할마씨들 두명이 생각이 나는거야.
내가 예민한건가 ??나 내일 자격증 시험이라 막판 스퍼트 해야하는데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