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을 통제하고 자기멋대로 이용해먹기만하고 학대하고 가스라이팅하고 멀쩡히 잘 살고있던 행복한 딸을 할머니로부터 빼앗아 평생을 지옥에서 살게 교묘하게 그렇게 상황 환경 만들어놓고 사회에서도 완전히 무시받고 고립당하도록 딸 패륜아인것처럼 만들어놓고 자기가 인간 수준도 못되는 짓거리들 해놓고 거기에 참다가 폭발해서 대항하며 화내는소리 조금만 하려해도 낄낄웃으면서 너 경찰에 신고해버린다 경찰 부른다 이러는데 저짓을 몇십년동안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저에게 해서 온 가족한테 저년은 악귀나 다름없는데 저 소시오패스 쓰레기년 때문에 제가 지옥에서 탈출도 못하고 계속 갇혀살고있네요 억울한걸 떠나서 정말로 가슴에 한이맺혀 저년 절대 용서하고싶지가 않네요 아무것도모르면서 무개념 지능낮은 버러지같은 인간들이 절 손가락질하며 욕하고 뒤에서 엄마한테 욕하는애다 낄낄거리는 인간들 보면 혐오스럽고 역겹습니다
이 세상이 그냥 미친것 같아요
댓글로 인생화풀이한답시고 저한테 욕할 인간들 있겠지만 욕할거면 가서 욕할 시간에 거울이나보세요
안그래도 소시오패스한테 당하고 살아서 스트레스에 찌들다못해 말라죽어가는인간한테 시비걸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