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아픔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옵니다.
괜찮다고 괜찮으리라고 괜찮을거라고 다짐해도 누군가
'정말, 괜찮니?'
라는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사람이 엄마일수도 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눈물을 쏟게 만든다는 것은 위로를 받고 의지하고 싶을만큼 힘들다는 말입니다.
곁에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서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단지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으로 나눠질 뿐입니다.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은 치유의 순간이 오면 스스로 작동을 시켜 자가치유를 합니다.
그러나 사용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에게 의지합니다.
괜히 약한척 하며 술에 의지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에게 기댑니다.
한번 기대면 힘들때마다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지독히 힘들 때는 차라리 주문을 걸어 보세요.
'해리포터'에서 처럼 지팡이를 들고 '오블리비아테(Obliviate)'라고 외쳐보세요.
어쩌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한꺼번에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요.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김정한) ...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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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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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