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이야기입니다.
현재이혼소송중이고, 술.여자.이런문제 전혀아니고
직업상 육아를 많이도와줄수없는데(대신돈은많이벌어옴)
육아를 안한다고..하다하다 지쳐 먼저 이혼을 하자고함.
(새벽에나가고 저녁늦게옴. 아침.저녁 집에서 먹지도않을뿐더라 점심은 못먹고일함. 오면 설거지.음식물쓰레기.빨래해주다가 힘들어서 식기세척기.건조기 삼. 토욜도일하고 돌아오면 주말캠핑도감.)
한달에 7.800씩 가져다주고, 이사갈생각하고있었는데
8.5살 아이있고.
모자라다하고. 마이너스통장에 저축금액이 하나도없었음.
어디에 썼는지 말을안함.
각설하고. ..소송중인데
계속 거짓말을 하고. 아이들을이용해서 시키고.
육아가그렇게힘들다더니 주말되면 아빠랑 못있게하려고 아침일찍부터 데리고 나갑니다.
저는 처음봤을때부터 평범하지않다고는 생각했는데
우울증.피해의식같은게 있고 조사관앞에서 정말 없는 얘기를 지어낸다고합니다.
아이를 때렷다고하니 본인은 때린적없고 오히려 오빠한테 본인이 맞았다는 둥.
애들한테 아빠는 너희들한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
아빠가 애들머리말려주려하면 못말리게 안된다그러고.
애들안고있으니 못안고있게 애팔을 잡아당기고.
그래서 하지말라고 밀었는데 갑자기 혼자 나자빠지더니 폭행죄로 신고. 경찰오고. 경찰은 애들한테 누구랑 있고싶냐 물어보고 겁먹은 애들은 당연히 엄마...
다데리고 친정으로 갔는데.
제가 억울해서 잠이안옵니다.
아이들이라면 꼼짝못하는 점을 이용해서 자꾸 아이들을
ㄱㅏ스라이팅하고, 자꾸 있던일을 없던일로 .
없던일을 있는것처럼 거짓말하는데,
이혼 소송에서 이길수있는 방법좀 아니 이 억울함을 어떻게 변론해야하는지 의견좀 남겨주세요.
보통 사람 정신으로는 해결이안되고 오히려 그런걸보니 정신병이 생길것 같다고하네요.
저도아이가있는 엄마입장으로서 객관적으로봐도
이해가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