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슬기 정말 넘사벽이고 정말 공주처럼 자랐더라구요
얼마나 집에서 이뻐할까
명품을 말하는게 아니라
내 앞으로의 삶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축복해줄까 응원해줄까
그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도 아버지가 의사신데
집에 여자하나가 정신병이 있어요
의사보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나르 여자때문에
어릴때 음악 전공 준비하고 전교회장하던 저는
아버지 가 나르 여자에게 당하고 당하다가
병으로 돌아가셨고
저도 지금 그 나르여자에게 당하고 저주당하며
고군분투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로 자가면역 나빠지고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요
고객센터에서 일하면서요
하하...
나를 봐주는 어른이 단 한명이라도 있옸더라면
이렇게 정신적으로 피폐햐지진 않았을텐데
신슬기 보며 너무 이쁘고 내가 다 설레지는
저 여자분 보면서
좀 울적해지더라구여
그 나르 여자는 오늘도 제정신인척
백화점 vip실에
아무도 놀아주는 이 없어서 혼자
무료커피 마시러 가있을 거에요
내 삶을 바로 잡고 싶고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힘이 들어서 끄적여 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