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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7.03 19:58
조회 315 |추천 0
신슬기 정말 넘사벽이고 정말 공주처럼 자랐더라구요

얼마나 집에서 이뻐할까

명품을 말하는게 아니라

내 앞으로의 삶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축복해줄까 응원해줄까

그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도 아버지가 의사신데

집에 여자하나가 정신병이 있어요

의사보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나르 여자때문에

어릴때 음악 전공 준비하고 전교회장하던 저는

아버지 가 나르 여자에게 당하고 당하다가

병으로 돌아가셨고

저도 지금 그 나르여자에게 당하고 저주당하며

고군분투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로 자가면역 나빠지고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요

고객센터에서 일하면서요

하하...




나를 봐주는 어른이 단 한명이라도 있옸더라면

이렇게 정신적으로 피폐햐지진 않았을텐데

신슬기 보며 너무 이쁘고 내가 다 설레지는

저 여자분 보면서

좀 울적해지더라구여




그 나르 여자는 오늘도 제정신인척

백화점 vip실에

아무도 놀아주는 이 없어서 혼자

무료커피 마시러 가있을 거에요




내 삶을 바로 잡고 싶고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힘이 들어서 끄적여 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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