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살때인가 쓰니 지금 만32살(나이 2살줄어서 행복)
20년전에 이혼하신 어머니께 편지보냄.이혼은 했어도 친자식이라 동사무소 가니 주소는 알려주더라.뭐 그동안 생각은났어도 다른 가정 잘꾸리고 사는데 괜히 방해하는건 아닌가 싶더라그래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사람일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고 일단 자기가 편안해야 남들도 보이는것 아닌가.
일단 편지 보냈음. 그냥 안부인사하고 전화번호만 남겼다 생각있으면 연락주겠지.여튼 나처럼 고민하는거 있는 사람들 있으면 걍저질러 어짜피 본인 안편하면 여유따윈 없는거같음.
추후에 후기 올림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