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피형이면 믿고 걸러라고 하는데
참고 참다가 한번에 다 터트려서요.
예전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넘긴일들을 본인은 안괜찮았나봐요 그렇게 화를내며 몰아세우는듯이 한번에 다 터트리네요.
그리고 혼자 동굴에 들어가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얘기한다 하네요
이런 모습도 회피형의 일종인가요?
그리고 회피형성향이 처음부터 나타나나요?
처음에는 자상하고 본인 의견보다는 제 의견 많이 물어보고 그런점에서 이끌렸는데
자주 싸우다보니 이제는 회피하는게 느껴져서요.
갈등있어도 풀려는 노력도 안하고 너 알아서해 모르겠는데 이게 전부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