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착같이 할려는 애를 망치려고 한거맞지?

핵사이다발언 |2023.07.06 14:10
조회 4,170 |추천 1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이 저래가지고 뭘 하겠노? 자기일도 못해내는 인간이."

이런 말을 경찰관들이 함부로 하셨는데요.

진짜 진짜 이름걸고 많이 돌아보셔야 합니다.

얘는 안 가르쳐 주는 것도 자신이 배워서 악착같이 배울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안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그럼 그렇지"하는 거에요.

이건 내 자신을 자랑하는게 아니라 태도가 다른거에요. 일 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되어 있던 사람이에요.

혹시 진짜 경찰 내부가 너무 급하니까 무리 하게 하신거 아닌가요? 이미 사고친 여경들이 많았는데 그게 갑자기 터진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혹시 서울에 큰 시험 보러 가는 사람이고 마지막 시험인데 그걸 막 떨어트려 놓고 "니 인생 니가 살아라."고 하신거 아닌가요?

내가 꼭 변호를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입니다.

아마 거의 우리나라에서는 못 살겠네요. 그의 바른태도가 완전히 뒤집어 지게 만든 겁니다.

혹시 경찰 자녀가 더 큰 사고를 친다는 건 생각 안해봤나요? 지금 그런 일이 벌어지자나요.

추천수1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