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을 만드는데,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굉장히 중요한데,
우주 밖에서 상자를 조립하는거야.
내부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부터 시작하는거지.
이 상자의 경우 내부에 이미 텅비어있고 내부에 어떠한 중력도 존재하지 않아.
이 말은 상자의 내부가 진공 상태임에도 중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야.
이때 공기를 넣어주는거야.
공기를 충분하게 넣어주고 그 안을 가득차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난 다음에 공기를 빼도 중력은 0이야.
그러면 상자 안에 중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 상자의 형태를 보면 b가 d와 닿아있어.
b와 d에 마킹을 잘 설치한뒤, 쭉 당기는거지.
이렇게 당기는거야.
그러면 내부의 당겨진 힘의 중력이 공간에 남아있게 돼.
그리고 고정해서 이렇게 만들고 b를 만드는거지.
그러면 내부 공간에 중력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때 b에 주사기 형태의 인공 중력 발생기를 결합하는거야.
그리고 이때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주사기 내부에 작용하는 힘과
상자 내부의 작용하는 힘이 커져,
그리고 b 밸브를 차단하는거야.
주사기에 공기를 넣어 원 상태로 돌려두고, 다시 결합해서 밸브를 열고 반복하는거지.
이렇게 내부의 작용하는 힘을 주사기를 통해 키울수있는거지.
핵심은 기초 중력을 만든 상태에서 펌프기를 가동해야 중력이 커지는건데,
공간의 중력이 0인 상태에서 하면 결합을 하더래도 주사기 입구 부분부터,
당긴 부분까지의 중력만 생긴다는거지.
지구 안에서 하는 실험의 경우, 중력권 안에 있기 때문에, 상자를 조립하는 과정에서
내부에 기초 중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냥 가동해도 중력을 높일수있지만,
우주밖에서는 다르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