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애를 망치면 되냐?"
핵사이다발언
|2023.07.11 16:08
조회 237 |추천 2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손님이 물어본다. "이렇게 친절하게 일하시는 분 처음 봤다."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열심히 하느냐?
상대방은 대답한다.
"돈을 벌러 왔는데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자세를 가진 사람은 어디가서도 뭘할 수 있게 된다."
이게 이 사람의 인생인거다.
차라리 안하려는 애면 모르겠는데 악착같이 배울려고 노력하고 끝까지 하려는 애를 망쳐 놓고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놈이 있고 뭘해도 안되는 놈이 있다. 제는 뭘 해도 안되는 새끼다."
그런 말을 하면 되는가?
차라리 빈둥되고 노는 애였다면 다행이지만 그 사람은 그런 인생을 살지 않았다. 그래서 더 노력해서 하려는데 그걸 망칠려고 해서 세상에 알리는 거다.
차라리 안하는 애면 말이라도 안하지요.
그래놓으면 미안한 감정은 있으세요?
그러니까 계속 죽지요.^^ 미친 짓을 하니까요.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그러자나요.
그게 나라를 뒤집고 엄청난 역풍이 불게 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