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오빠는7살이나 많은 새언니와 10년간의 반대를 이기고 결국 결혼을 했는데.. 사십대의 언니가 임신이 쉽지 않다 못해 두번이나 정상아가 아니라서 중절을 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말 실수를 하시기는 했는데ᆢ당신 입장에서 손자가 건강하지 않아 하늘로 보내야하는것에대해서 안타깝다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우리 부모가 반대하면서 자신의 몸도 늙어 생기는 애가 장애가 있는건데 양심이 있니 없니 하며 악을썼다고..
어머니 그 이후로 사람 소리지르는 소리만 들어도 깜짝 놀라시네요..
이렇게 가족들간 사이가너무 나쁘고..어디 말할곳도 없어서 그냥 여기에 하소연합니다..정말 우리부모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