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을 아주 많이 이용하는 사람입니다7월10일 쿠팡에서 우산을 두개 주문하였고 하나는 색상이 화면과 달라 다른 색상으로 교환하려고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교환이 되지않았습니다.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이 아이디는 교환이 막혀있다라고 안내받았고 사유를 물어보자 고객센터에서 안내를 해줄수없다며 이틀안에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갈거라고했습니다.오늘 연락을 받아 담당부서 말을 들어보니 사유는 얘기해줄수없으며 쿠팡의 정책에 의해 교환이 불가한 고객이라고 합니다.마치 갑질하는듯한 상담사의 말에 화가났고 무슨 잘못을 했길래 교환이 안되냐물으니 정책에 의해 알려줄수없다고합니다.고객은 이걸 알아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며 저는 쿠팡에서 한달에 최소 30건이 넘는 물품들을 주문하며 두달에한번 반품을 할까말까 할정도로 악의적으로 반품또는 주문취소를 하지않습니다.쿠팡에선 비아냥거리며 상담했고 공정거래위원회에 7일이내 교환안해준다는걸 신고한다고하니 그러라고 했습니다.간혹가다 쿠팡에서 악의적인 반품으로 인해 차단시키는 경우는 봤는데 결코 그런적도없습니다.교환이 안되는것도 신고사유지만 이런 사유도 말을 안해주는것도 문제라고생각합니다.쿠팡에선 무료반품과 무료교환을 광고하며 월 4990원의 월회비를 받습니다.그런 광고를 하며 두달에 한번정도 색상 사이즈등이 마음에 안들어 반품하는걸로 교환불가 사유를 하는게 이해가되지않습니다.쿠팡측에서는 나중에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분실로인한 환불이나 이런부분때문에 이런경우가있다는데 단한번도 분실로 환불받은적도 없을뿐더러 분실이 됬던적조차 없습니다.이제 앞으로 쿠팡에서 반품을하면 천원짜리를 구매후 반품해도 무조건 검수를 거쳐 일주일이 지나서야 환불이되며 특정상품을 주문할때 그날 할인가로 주문했음에도 하자로 반품을하면 원가로 재구매를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