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강약약강 ㅈㄴ 혐오해서 내 친구들중에 소심한애드한테 함부러 대하는애들 조카 일부러 더 꼽주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집이 갑자기 망해서 옷도 허름한거 입고 그랬는데 날 무시하던 애가 있었음 근데 그때 진짜 집안 난장판이여서 걔한테 당하고만 살았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ㅈㄴ 괴씸함....물론 난 공부 열심히해서 지금 메디컬 왔고 좋은 동기들도 만났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가끔씩 꿈에 나타나거나 문뜻 생각날 때가 있음.... 진짜 못된애인듯... 어릴때 못된애들이 진짜 못된거야 애들아진짜 천성이 심보가 그런애들인거임..커서 내가 그때느 생각이 어렸어 사과할게 이것도 세상에서 젤 뻔뻔한 말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어릴떄 싸운애들은 걍 영원히 걸러 그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