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수영 가서 실수로 오줌을..솔찍히 15살이 남자에 관해서 관심이 많아서 제 짝남한테 잘보일려고 이미지 관리할땐데 이 일 때문에 망했음..생존수영에서 그냥 아주 평범하게 생존수영 수업을하는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거임그래서 조금만 참아보자 생각했는데 좀 지나니까 갑자기 요동이쳐서 수영쌤한테 화장실을 간다고 말을했는데 이번것만하고가라고해서 네 하고 갈려고했는데 짝남이랑 눈 마주친거임 뭔가 화장실간다는게 쪽팔리는거임;;;그래서 쌤 저경 화장실안갈게요 하고 짝남한테가서 예기하는데 그순간에도 참다가 이제 다시 수업들어가서 잘은아니지만 꾸역꾸역 참다가 그냥 수업끝날때까지 기다림 근데 이제 거의 끝났을때 남자도 그런진모르갔는데 가만히 있으면 진짜 오줌 요동치는거알아? 수영때는 움직이니까 괜찮았던거야;;진짜 갑자기너무 그래서 참다가 쌤이 그 마지막 보트 훈련설명하고 계셨는데 보트훈련은 줄서서 한단말이야 그래서 줄스는데 이제 쌤한테 말을해서 화장실로 달려감 이제 여자화장실들어가서 수영복 벗다가 아쉽게 아웃돼서..진짜 겁나 쪽팔렸음..근데 진짜다행인건 화장실에 나만있었다는거..짝남한텐 안들켰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쪽팔렸음